Listen to a podcast, please open Podcast Republic app. Available on Google Play Store and Apple App Store.
| Episode | Date |
|---|---|
|
대단해서 쓰는 게 아니라, 쓰면 대단해지더이다
|
May 31, 2026 |
|
낙관론자가 되는게 백 번 낫더이다
|
May 23, 2026 |
|
살아 있는 당신에게 들려주는 법의학자의 생존 교양 지식
|
May 16, 2026 |
|
문해력? 지적 지구력!
|
May 09, 2026 |
|
롱런의 비결? 내가 어떤 사람인지 정확히 아는 것
|
May 02, 2026 |
|
동작샘터도서관 신입회원 김민식 신고합니다
|
Apr 25, 2026 |
|
김작가 박부장 이심전심 엄지척! 프로젝트 헤일메리 오디오북
|
Apr 19, 2026 |
|
묻히지 말아야할 이야기들을 담은 책
|
Apr 11, 2026 |
|
울산의 재발견, 비오는 제주의 숲해설 걷기, 비인가 국제학교 갑론을박
|
Apr 05, 2026 |
|
돌고 돌아 결국 이야기꾼이 된 다독가들
|
Mar 28, 2026 |
|
열망을 쫓아 누를 끼쳐라
|
Mar 20, 2026 |
|
한국 근현대사 200년의 트라우마를 치유하는 흥미진진 이야기
|
Mar 14, 2026 |
|
공부, 중독에서 망상으로
|
Mar 07, 2026 |
|
대부분 의사는 자연스러운 죽음을 본 적이 없다?
|
Mar 02, 2026 |
|
신니앤 콰일러! 습관의 기둥을 세웁시다
|
Feb 21, 2026 |
|
우리가 겪고 있는 문제 대부분은 결국 여기에서!
|
Feb 15, 2026 |
|
2026년 현재, 한국인의 정신건강 집단 진료기
|
Feb 07, 2026 |
|
다음 겨울엔, 나도 라오스!
|
Jan 31, 2026 |
|
평생 공부할 영어라면, 재밌게 하는 법을 찾으세요
|
Jan 25, 2026 |
|
당신이 잘했던 것으로 멋진 이야기꾼이 되세요
|
Jan 18, 2026 |
|
열심히 일했는데 세상이 변해서 위기에 처했다면?
|
Jan 10, 2026 |
|
즐거움을 택할 것인가? 괴로움을 피할 것인가?
|
Jan 03, 2026 |
|
본전 생각 없이, 느긋하게 책 읽으면서 여행하려면..
|
Dec 26, 2025 |
|
발리 우붓, 논뷰 리조트에서 김민식 작가의 전화입니다
|
Dec 20, 2025 |
|
너무 재밌어서 더 따뜻하게 그를 떠올리게 하는, 정아은 추모 소설집
|
Dec 12, 2025 |
|
게으르고 현명한 투자는 정말 게으른 투자일까?
|
Dec 06, 2025 |
|
집에 가고 싶다.. 나도! 나도! 나도...
|
Nov 29, 2025 |
|
밑줄 긋는 독서에 대한 다른 생각, 그리고 즐거운 상상
|
Nov 21, 2025 |
|
비트코인을 이해하지 못했던 이유? 철학이었기 때문에!
|
Nov 17, 2025 |
|
기발한 상상력으로 위로하는 그림책
|
Nov 08, 2025 |
|
학교 밖 청소년, 아직 교실에 있어도 마음은 이미 그만둔 청소년이라면..
|
Oct 31, 2025 |
|
올해 딱 한 권만 읽어야한다면.. 바로 이 책!
|
Oct 27, 2025 |
|
수용소에도 기회가 있고 도전이 있다
|
Oct 17, 2025 |
|
아프도록 수고한 당신에게, 건강지속력
|
Oct 12, 2025 |
|
Happier hour
|
Oct 05, 2025 |
|
눈부신 계절이 가기 전에, 인천 월미산 중심 반나절 투어
|
Sep 27, 2025 |
|
책상에 앉기엔 가을이 너무 짧아요, 나가서 들으세요!
|
Sep 20, 2025 |
|
우울증이 내 탓이라고? 사회 질병은 아닐까?
|
Sep 13, 2025 |
|
인생 2막에서 대체불가능한 존재 되는 법
|
Sep 05, 2025 |
|
아무나 써라, 막 써라, 그래야 써야할 사람이 쓴다
|
Aug 29, 2025 |
|
잊고 있었죠? 아직 진행 중입니다
|
Aug 24, 2025 |
|
정말 좋은 소설은 책장을 덮은 뒤에 시작된다
|
Aug 16, 2025 |
|
내 일터를 AI가 쓸고갈 때 주어지는 세 가지 선택
|
Aug 08, 2025 |
|
여행자인가요? 순례자인가요?
|
Aug 01, 2025 |
|
천직을 못 찾으면? 만들면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책
|
Jul 25, 2025 |
|
적절한 좌절, 애착 과잉 시대를 지나는 부모와 자녀를 위한 삶의 지혜
|
Jul 20, 2025 |
|
AI 이후의 세계를 이미 겪어본 사람들이 있다?
|
Jul 12, 2025 |
|
독학자의 시대가 열렸습니다
|
Jul 06, 2025 |
|
이토록 멋진 코칭
|
Jun 28, 2025 |
|
AI, 이제 어떤 영역에서도 능력으로는 못 이긴다면?
|
Jun 22, 2025 |
|
무려 7년을 단명시키는 바이러스가 있다면?
|
Jun 15, 2025 |
|
한국 근현대사 부교재로 강추하고 싶은 책
|
Jun 08, 2025 |
|
인생의 쉼표를 앞둔 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
|
Jun 03, 2025 |
|
Redefining Aging
|
May 25, 2025 |
|
이성으로 비관하되, 의지로 낙관하라
|
May 17, 2025 |
|
비오는 날 오사카에서 만난 행운들
|
May 11, 2025 |
|
오사카 간사이 엑스포에서 만난 내 평생 여행지들
|
May 05, 2025 |
|
소설가 장강명, 소향 인터뷰 - 우리의 연애는 모두의 관심사 2
|
Apr 27, 2025 |
|
소설가 장강명, 소향 인터뷰 - 우리의 연애는 모두의 관심사 1
|
Apr 27, 2025 |
|
김작가의 오랜 고민에 유레카를 던져준,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경험담
|
Apr 23, 2025 |
|
오키나와 5박 6일 취향 발견 여행 - 박부장편
|
Apr 20, 2025 |
|
엄마를 미워해도 괜찮아
|
Apr 06, 2025 |
|
그들은 왜 혐오에 매혹되는가?
|
Mar 29, 2025 |
|
심용환 작가가 마련한 튼톤한 지렛대
|
Mar 22, 2025 |
|
계엄이 풀어놓은 괴물, 8권으로 읽다
|
Mar 16, 2025 |
|
남의 삶을 숙제하듯? 나의 삶을 축제하듯!
|
Mar 09, 2025 |
|
수단 아닌 목적의 시간들로 채우는 기쁨
|
Mar 01, 2025 |
|
대만 남쪽 고궁박물관 분원에서 시작된 5권의 꼬리 물기 독서
|
Feb 23, 2025 |
|
글쓰기에는 주술적 효과가 있다
|
Feb 16, 2025 |
|
대만, 김작가와 박부장의 인생 2막 겨우살이 후보지 등극!
|
Feb 08, 2025 |
|
도파민보다 소소한 행복을 쌓으세요
|
Feb 01, 2025 |
|
음모론에 빠진 똑똑한 사람들에게 읽히고 싶은 책
|
Jan 26, 2025 |
|
고수, 어른, 선생
|
Jan 18, 2025 |
|
쉬운 답을 경계하라
|
Jan 11, 2025 |
|
세 가지 색 스리랑카 - 김작가 현지 연결 두 번째
|
Jan 05, 2025 |
|
김작가의 스리랑카 여행 첫 주 - 고도 아누라다프라
|
Dec 22, 2024 |
|
2025년, 나는 나에게 어떤 선물을 줄까?
|
Dec 15, 2024 |
|
한국인들은 안다, 민주주의는 깨지기 쉽다는 것을
|
Dec 08, 2024 |
|
더 이상 일하지 않을 때 나는 누구인가?
|
Dec 01, 2024 |
|
묵직한 책부터 만화책까지, 인디 지식 노동자(또는 창업가)에게 권합니다
|
Nov 24, 2024 |
|
100회 기념 자전거 여행, 그리고 거대 담론 다룬 벽돌책 쉽게 읽기
|
Nov 16, 2024 |
|
젊어서는 영어를, 나이 들어서는 인생을 가르쳐준 나의 선생님
|
Nov 09, 2024 |
|
차라리 기차를 놓쳐버리고 싶은, 전주 첫마중길여행자도서관
|
Nov 01, 2024 |
|
불편한 책이 진짜 좋은 책
|
Oct 26, 2024 |
|
우울하지만 재밌고 공감가는 무라카미류 소설집
|
Oct 20, 2024 |
|
이제 이런 복덕방도 필요합니다
|
Oct 13, 2024 |
|
틈새 계절이 된 가을, 책장을 덮고 얼른 떠나세요
|
Oct 06, 2024 |
|
몸으로 겪고 배운 김작가의 운동법 + 식후 30분에 읽는 약이야기
|
Sep 29, 2024 |
|
번아웃을 넘어서며 새로운 삶을 만든 이야기 셋
|
Sep 21, 2024 |
|
재미있고 의미있는 역사 왜곡 대응 패키지
|
Sep 14, 2024 |
|
워케이션 노매드 김작가의 고창 여행, 노매드 지망생 박부장의 다산성곽도서관
|
Sep 08, 2024 |
|
새벽 우이동계곡과 치앙마이 여행의 맛
|
Sep 01, 2024 |
|
치앙마이에 한 달 살아볼만한 열 가지 이유
|
Aug 24, 2024 |
|
스마트폰을 놓아야 아이들이 산다
|
Aug 18, 2024 |
|
와다 히데키에 고개를 끄덕였다면, 이근후 선생도 추천합니다
|
Aug 10, 2024 |
|
'80대의 벽'의 타겟 독자가 40, 50, 60대인 이유
|
Aug 03, 2024 |
|
낙동강 하구에 이런 근사한 도서관이!
|
Jul 28, 2024 |
|
나도 언젠가, 밥먹으러 여행갈끼다!
|
Jul 20, 2024 |
|
경건하게 다독다독하고 싶은 날 - 서소문성지역사박물관 도서관
|
Jul 14, 2024 |
|
이번 주 제 사무실은 청운문학도서관 한옥 사랑방입니다
|
Jul 07, 2024 |
|
애덤 그랜트 신작, 외국어 배우기에 초점 맞춰 읽기
|
Jun 30, 2024 |
|
이렇게 여러 세대가 같이 살고 일하던 시대가 있었던가?
|
Jun 22, 2024 |
|
도서관에는 사람이 없는 편이 좋다
|
Jun 15, 2024 |
|
하코네에서 피카소를 만나다
|
Jun 08, 2024 |
|
시바스리갈 배낭에 넣고 지리산 종주하고 싶어지는 책
|
Jun 02, 2024 |
|
세상이 뭐 이러냐 싶은 날 꺼내보는 보물 상자
|
May 27, 2024 |
|
Wisdom I wish I'd known earlier
|
May 17, 2024 |
|
에리히 프롬이 졸렸던 것은 프롬 선생 탓이 아니었다
|
May 11, 2024 |
|
시간과 의지가 주어진다면, 마법도 가능하다
|
May 06, 2024 |
|
요즘 아이들 가장 큰 고민이 뭘까요? 일단 공부는 아니랍니다
|
Apr 29, 2024 |
|
수동 기어 바꾸듯, 속도 조절 독서법
|
Apr 22, 2024 |
|
인생을 바꾸려면 3간을 바꿔야 하고, 이를 한 번에 바꾸려면..
|
Apr 15, 2024 |
|
죽었나 싶었던 나무가 갑자기 화려한 벚꽃 터뜨리듯
|
Apr 07, 2024 |
|
빌린 책 배틀, 수행평가와 강제 독서, 그리고 동물권력
|
Apr 01, 2024 |
|
김작가의 연금 예찬 vs 삐딱한 수강생 박부장
|
Mar 25, 2024 |
|
박부장은 일론머스크 완독, 김작가는 연금 공부에 풍덩!
|
Mar 14, 2024 |
|
일론머스크 자서전 vs 워킹 데드 해방일지
|
Mar 06, 2024 |
|
미얀마가 묻고 일본이 답하다
|
Mar 01, 2024 |
|
언젠가 미얀마에 안개가 걷히면, 이 곳들을 기억하세요
|
Feb 23, 2024 |
|
지금 당장 엘리트 개인 비서를 고용하는 방법, 공짜로!
|
Feb 08, 2024 |
|
웹툰보다 재밌는 꿀맛 단편선, 아폴론 저축은행
|
Feb 01, 2024 |
|
중독경제 시대, 어차피 중독되어야 한다면 어디에?
|
Jan 25, 2024 |
|
전문가들이 쉽게 읽히는 대중서를 써야하는 이유
|
Jan 11, 2024 |
|
만화-그래픽노블-일러스트전시-SF로 이어지는 올해 첫 독서 수다
|
Jan 04, 2024 |
|
짧게도 길게도 설명할 수 있어야 진짜 내 것
|
Dec 28, 2023 |
|
요즘 도서관 신착도서에 많이 보이는 쟝르?
|
Dec 21, 2023 |
|
단순한 료칸 투어가 아니었다.. 김작가의 니가타 문학 기행 현지 연결
|
Dec 14, 2023 |
|
내가 나를 좋아하는 근거 만들기
|
Dec 08, 2023 |
|
내 직업을 설명할 말을 스스로 지어야할 때
|
Dec 01, 2023 |
|
청서산행, 책 들으면서 산길 걷는 기쁨
|
Nov 23, 2023 |
|
평범했던 그들을 비범한 대가로 만든 멈춤의 순간들
|
Nov 16, 2023 |
|
빌게이츠 인생책 10권 + 천직 찾는 법
|
Nov 09, 2023 |
|
자립을 꿈꾸는 직장인을 위한 커리어 수업
|
Nov 03, 2023 |
|
시간에 쫓겨다니며 살지 않는 팁
|
Oct 27, 2023 |
|
해내려는 마음은 늙지 않는다
|
Oct 19, 2023 |
|
워케이션 중인 김작가, 달랏에서 신박한 29세 노매드를 만나다
|
Oct 12, 2023 |
|
우기라고 피할 필요 없어요 - 생생 나트랑 여행 소식
|
Oct 05, 2023 |
|
평범한 사람들의 비범한 이야기 - 그렇게 인생은 이야기가 된다
|
Sep 28, 2023 |
|
인생에 나중은 없다
|
Sep 23, 2023 |
|
나는 앞으로 몇 번의 보름달을 볼 수 있을까
|
Sep 15, 2023 |
|
누구나 언젠간 자기 사업을 하게 된다
|
Sep 08, 2023 |
|
여름 끝자락에서 괴담 한 번 읽어봐요
|
Aug 31, 2023 |
|
여름 특집 생생 유럽 4 - 먹거리 이야기
|
Aug 23, 2023 |
|
여름 특집 생생 유럽 3 - 무엇을 어떻게 타고 다닐까?
|
Aug 17, 2023 |
|
여름 특집 생생 유럽 2 - 서로 되먹임하는 책과 여행
|
Aug 11, 2023 |
|
여름 특집 생생 유럽 1 - 네덜란드에서 막 귀국한 박부장이 짤쯔부르크를 지나는 김작가에게
|
Aug 04, 2023 |
|
Travel smart!
|
Jul 13, 2023 |
|
지뢰 지도? 보물 지도!
|
Jul 06, 2023 |
|
간결은 자신감, 장황은 두려움!
|
Jun 28, 2023 |
|
종횡무진 꼬꼬북: 와튼스쿨에서 인왕산 무계원까지
|
Jun 22, 2023 |
|
꿈은 나의 시간을 들여서 좇는 것, 부모의 돈 말고
|
Jun 15, 2023 |
|
Ride the tide!
|
Jun 08, 2023 |
|
일에 끌려다니는 프리랜서, 거절할 수 있는 전문인
|
Jun 02, 2023 |
|
수덕사 대웅전 뒤뜰에서 생각난 책, 그리고 샘알트만의 AI 걱정
|
May 25, 2023 |
|
지역축제 예찬/ 뉴스레터하는 마음
|
May 18, 2023 |
|
한국인에게 필요한 새로운 삶의 모델에 대한 두 권의 책
|
May 11, 2023 |
|
내가 들은 책 - 오디오북으로 들으면 더 재밌는 책의 조건?
|
May 04, 2023 |
|
당신의 슈필라움(spielraum)은 어디인가요?
|
Apr 27, 2023 |
|
여행 프로 김민식이 전하는 여행의 기술
|
Apr 21, 2023 |
|
큐슈 올레를 걸으면서 차이나쇼크를 읽었습니다
|
Apr 13, 2023 |
|
홀수달에 열심히 일한 김작가, 짝수달엔 글로벌 순회특파원으로 변신
|
Apr 07, 2023 |
|
유튜브 촬영장에 놀란 김작가, 챗gpt 따라잡기에 힘겨운 박부장
|
Mar 30, 2023 |
|
겸손하지 말아야 성장한다
|
Mar 24, 2023 |
|
꼬리에 꼬리를 무는 독서에 강추할만한 무료전자책
|
Mar 16, 2023 |
|
도곡정보문화도서관이 낳아 기른 작가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책이야기
|
Mar 10, 2023 |
|
김민식의 버킷리스트 배낭여행 귀국 보고
|
Mar 03, 2023 |
|
쿠바 배낭여행의 반환점을 돌아 마드리드로
|
Feb 24, 2023 |
|
김민식 특파원의 생생 쿠바 소식 2주차 - Trinidad
|
Feb 16, 2023 |
|
쿠바 아바나 바닷가에서 '노인과 바다'를 다시 읽어 보니
|
Feb 10, 2023 |
|
뉴욕 JP 모건 도서관 찍고 올란도 디즈니월드로
|
Feb 02, 2023 |
|
김민식 특파원, 뉴욕공공도서관에 가다
|
Jan 26, 2023 |
|
김민식 작가의 신간, “외로움 수업”
|
Jan 19, 2023 |
|
호되게 당하고 정신 차린 초보 투자자가 왕초보에게 권하는 책
|
Jan 11, 2023 |
|
제목과 디자인으로 책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
Jan 05, 2023 |
|
일흔 살 동물학자의 데뷔 소설이 베스트셀러가 된 이유
|
Dec 29, 2022 |
|
빌린 책 내 것으로 만드는 비법
|
Dec 22, 2022 |
|
내 아이 도서관 단골손님으로 만드는 꿀팁
|
Dec 16, 2022 |
|
맥컬레이 vs 맥컬로우, 스케일과 디테일의 대가들
|
Dec 07, 2022 |
|
재벌집 막내아들 vs 도서관 단골손님
|
Nov 30, 2022 |
|
정유정 작가의 완전한 행복
|
Nov 23, 2022 |
|
책은 원래 빌려봐야 제대로 본다
|
Nov 16, 2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