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en to a podcast, please open Podcast Republic app. Available on Google Play Store and Apple App Store.
| Episode | Date |
|---|---|
|
혼자여서 외롭진 않아요? 아니요 전혀요... 그저 혼자가 좋은 어느 찐 내향인의 이야기
|
May 11, 2026 |
|
야구장엔 낭만이 있다... 요즘 스트레스를 야구 보는 것으로 풀고 있습니다...
|
May 05, 2026 |
|
양압기 적응하는 것도 힘들고, 매년 봄마다 알레르기로 고통받는 것도 힘들다...
|
Apr 28, 2026 |
|
어쩌면 나의 타고난 성격과 기질의 문제라 생각했던 모든 게 수면 부족 때문이었을 수도 있어
|
Apr 09, 2026 |
|
머리 감고 싶은데 머리 감기 싫다, 계절이 바뀌면서 다시 또 무기력 + 중증 수면무호흡 진단 받은 후기
|
Apr 06, 2026 |
|
열심히 나의 몸과 정신을 돌보고 있는 날들, 나의 멘탈도 결국 내가 지킬 수밖에 없는 법
|
Mar 25, 2026 |
|
불면증 환자이자 야구 뉴비, 오로지 잠을 잘 자려는 목적으로 태어나 처음 야구장에 가다 (feat.키움&NC vs. kt 시범경기)
|
Mar 23, 2026 |
|
수면다원검사 후기 + 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한 나의 노력은 계속된다
|
Mar 22, 2026 |
|
우울증이라는 병, 자존감이라는 개념에 대한 일상 속 짧은 단상
|
Mar 17, 2026 |
|
음치가 말해봅니다. 챗지피티 활용해서 한두 달치 보컬 개인레슨 비용으로 평생 혼자 노래 연습하는 법(?)
|
Mar 15, 2026 |
|
[TRAILER] (2026 ver.) 이 팟캐스트를 소개합니다
|
Mar 12, 2026 |
|
야구 때문에 며칠 동안 잠 못 자고 있는 불면증 환자 야알못 야린이의 이번 wbc 관람 후기
|
Mar 11, 2026 |
|
사람이라는 존재가 싫어서 친구도 가족도 멀리하지만 나도 세상에 하소연할 곳은 필요하다... (그냥 아무 말)
|
Mar 04, 2026 |
|
주제 없음 처음부터 끝까지 그냥 아무 말
|
Mar 01, 2026 |
|
배달 음식 의존 현상에 대한 단일 참여자 심층 고찰: 삶의 질과의 관계를 중심으로
|
Feb 17, 2026 |
|
우울할 때 정말 많지만 어쨌든 지금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내가 지금 살아있기 때문에
|
Feb 12, 2026 |
|
태어나 첫 정보처리기사 필기시험 광탈하고 와서 자기 전에 떠들어보는 그냥 혼잣말
|
Feb 10, 2026 |
|
HSP고 나발이고 초초초 예민한 신체로 세상을 살아가는 건 힘들어 그래도 어떡해 살아야지
|
Jan 31, 2026 |
|
야알못인 내가 홀린 듯이 야구 팬이 되어 kt wiz의 키링을 지갑에 달고 다니게 된 사연
|
Jan 23, 2026 |
|
다시 생계를 위한 전선에 뛰어들어야 한다는 것이 왜인지 겁이 나고 두려운 어느 개발자(현재 임시 백수)의 새벽 푸념
|
Jan 20, 2026 |
|
새해 벽두부터 이불에 똥 지린 이야기로 시작하는 팟캐스트 (부제는 위고비 부작용....흑흑)
|
Jan 11, 2026 |
|
12월 29일에 녹음해서 12월 31일에 업로드하는 2025년 마지막 에피소드. 딱히 주제는 없습니다...
|
Dec 31, 2025 |
|
..... 그저 출근하기도 전에 퇴근하고 싶은 어느 SI 프리랜서 개발자의 혼잣말...
|
Dec 17, 2025 |
|
자잘자잘하게 아팠던 요즘... 원인은 분명히 스트레스... 개발자로서 극강의 스트레스를 받던 날들...
|
Nov 27, 2025 |
|
나이 들고 급격하게 불어나는 살 때문에 결국 위고비를 처방받았다고 합니다....
|
Nov 12, 2025 |
|
우울증을 평생 안고 살아가는 삶: 그냥 살기가 싫어 모든 게 다 귀찮아 하지만 돈 벌어야 하지....
|
Nov 05, 2025 |
|
나를 집어 삼킨 우울과 무기력 속에서 의식의 흐름으로 뱉어내 보는 오아시스 내한 공연 후기...
|
Oct 27, 2025 |
|
수면 유도 팟캐스트 - [개발자 모드] "코드를 짤 때 가독성이 제일 중요하다"는 말에 대한 나의 생각
|
Sep 28, 2025 |
|
다시 평범하게 돌아온 50회차(?), 그간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주절주절🍿
|
Aug 24, 2025 |
|
🎂 곧 50회차가 올라갈 예정 기념(?) 자축 에피소드 🤩 (feat. 개소리 주의)
|
Aug 16, 2025 |
|
요 며칠 너무 우울해서 팟캐스트 녹음이 뜸했습니다....ㅠㅠ...
|
Aug 15, 2025 |
|
내가 일하는 자아와 그냥 자아(?)를 분리하게 된 사연 + 영화 하나 추천: 빨강, 파랑 어쨌든 찬란(원제: red, white and royal blue)
|
Aug 04, 2025 |
|
프리랜서 외주 개발 첫 삽 뜨기, 역시 돈 버는 건 세상에서 제일 어려워 (인생 미드 추천은 덤)
|
Jul 30, 2025 |
|
(남의 가정사 재미없음 주의) 우리 엄마 아빠가 절대 들으면 안 되는 에피소드
|
Jul 28, 2025 |
|
요즘의 근황: 살크업으로 야기되는 인생의 비효율 + 싱어송라이터에의 로망은 작사라는 벽 앞에서 무너졌다
|
Jul 23, 2025 |
|
그냥 일상 이야기 주절주절로 시작해서 우리나라 영어 교육에 대한 나의 견해로 끝나는 에피소드
|
Jul 18, 2025 |
|
극심한 우울증으로 정말 세상을 끝내려 결심했던 작년의 어느 날 (feat. ai가 그려준 나의 얼굴)
|
Jul 15, 2025 |
|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어요, 라는 표현에 대한 단상 + "건강한 삶"을 위한 습관을 들이려는 노력
|
Jul 10, 2025 |
|
지난 회차에 이어 한국 사회의 교육열을 설명하려다 뇌절이 된 에피소드
|
Jul 09, 2025 |
|
인생에서 학벌은 과연 진짜로 중요한가, 그리고 고통 없이는 성장도 없다?!
|
Jul 08, 2025 |
|
제목처럼 그냥 혼자서 떠드는 팟캐스트 (최소 1.5배속 이상으로 재생을 권장함)
|
Jul 03, 2025 |
|
내 생애 처음 본 뮤지컬 이야기 (feat. 서른여섯, 부모님께 빌붙기로 작정했다)
|
Jun 27, 2025 |
|
26살 42kg이던 내가 10년 뒤에 64kg으로 불어난 건에 대하여
|
Jun 23, 2025 |
|
어느 청취자 분의 요청? (..제안? 질문?) 으로 공유해보는 "스타트업에서 개발자의 성과 측정"과 관련된 경험담
|
Jun 14, 2025 |
|
내가 먹는 것이 나를 규정한다, 단백질 과잉 섭취가 야기하는 신체 변화에 대한 자기 반성적 소고
|
Jun 11, 2025 |
|
덕질 인생 고백: 나의 신화창조 시절 이야기 (근데 제가 들어도 이번 에피소드는 별로 재미가 없...)
|
Jun 04, 2025 |
|
30대가 되고 보니 이보다 더 어렸을 때 해 두지 못했던 까닭에 후회하는 것...(부제: 떡볶이와 튀김을 향한 열망)
|
May 30, 2025 |
|
30살 때 유튜브 시도했다 일주일 만에 닫은 사연 + 언제나 불안한 일상이지만 어쨌든 웃는 자가 일류다
|
May 27, 2025 |
|
챗지피티는 나의 참을성과 인내심을 콩알딱지만 하게 만든다 (부제: 칭찬은 나를 춤추게 해, 별점 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
May 25, 2025 |
|
생리 전 증후군으로 고통 받는 나날, 그래도 죽는 것보단 사는 게 쉬워서 (feat. 개소리 주의)
|
May 22, 2025 |
|
팟캐스트 제목 바꿈: Don't Panic, My Life (부제: Apple이 악성코드가 없음을 확인할 수 없는 개발자의 고충)
|
May 20, 2025 |
|
거창한 성취를 이룬 사람들, 단지 우리 눈에 보이지 않았을 뿐 저마다 고생한 시간들이 많았을 것
|
May 14, 2025 |
|
(22회차 에피소드에 대한 부연설명)
|
May 13, 2025 |
|
이 팟캐스트의 목적과 방향성...이라 쓰고 그냥 울었다... (부제: 달리기 유튜버 민티런님께 헌정하는 에피소드)
|
May 13, 2025 |
|
갑분 천주교인의 종교 고백 그리고 공식 땅땅: 인문학 = 문학 + 역사 + 철학
|
Apr 26, 2025 |
|
바이브코딩에 대한 나의 생각 그리고 꼰대가 되어가는 것 같은 요즘의 나
|
Apr 14, 2025 |
|
도커 공부하다 운영체제 공부하다 갑자기 돈벌이에 대한 가치관과 나의 인생 목표...??
|
Mar 29, 2025 |
|
걸레짝인 이력서가 억울하다 했지만 생각해보면 억울할 것도 없지
|
Mar 21, 2025 |
|
어쩌다 나의 이력서는 걸레짝이 되었나...
|
Mar 21, 2025 |
|
회사와 직원은 서로 잘 맞기만 하면 장땡이다, 이것은 마치 연애와도 같은 것...
|
Mar 21, 2025 |
|
아무도 궁금하지 않겠지만 올려보는 나의 30여 년 인생사 이야기
|
Mar 21, 2025 |
|
이 팟캐스트는 무슨 팟캐스트인가에 관한 짧은 고찰
|
Mar 21, 2025 |
|
[TRAILER] 시작을 여는 문: 여러분 반갑습니다 :)
|
Mar 21,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