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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e_onanotherpl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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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Personal Journ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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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63

Description

직업은 소프트웨어 개발자이지만 IT, 기술, 개발과 관련된 이야기보다는 그냥 인생 이야기... 우리네 사는 이야기... 신변잡기적인 저의 개인적인 이야기... 그런 이야기들을 주로 나눕니다. 그래도 직업이 개발자이다보니 드문드문 개발 이야기가 다뤄질 수는 있겠습니다. 약간 빠르게 배속으로 들으시면 조금 더 재미가 있습니다만, 그만큼 길고 지루한 이야기가 될 수 있기에 말씀드리는 것이고... 밤에 잠 들기 힘드신 분들은 이걸 재생시켜 놓고 잠자리에 드시면 수면 유도 효과를 보실 수도 있습니다. 문의: serendipity@beonanotherplanet.com

Episode Date
혼자여서 외롭진 않아요? 아니요 전혀요... 그저 혼자가 좋은 어느 찐 내향인의 이야기
May 11, 2026
야구장엔 낭만이 있다... 요즘 스트레스를 야구 보는 것으로 풀고 있습니다...
May 05, 2026
양압기 적응하는 것도 힘들고, 매년 봄마다 알레르기로 고통받는 것도 힘들다...
Apr 28, 2026
어쩌면 나의 타고난 성격과 기질의 문제라 생각했던 모든 게 수면 부족 때문이었을 수도 있어
Apr 09, 2026
머리 감고 싶은데 머리 감기 싫다, 계절이 바뀌면서 다시 또 무기력 + 중증 수면무호흡 진단 받은 후기
Apr 06, 2026
열심히 나의 몸과 정신을 돌보고 있는 날들, 나의 멘탈도 결국 내가 지킬 수밖에 없는 법
Mar 25, 2026
불면증 환자이자 야구 뉴비, 오로지 잠을 잘 자려는 목적으로 태어나 처음 야구장에 가다 (feat.키움&NC vs. kt 시범경기)
Mar 23, 2026
수면다원검사 후기 + 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한 나의 노력은 계속된다
Mar 22, 2026
우울증이라는 병, 자존감이라는 개념에 대한 일상 속 짧은 단상
Mar 17, 2026
음치가 말해봅니다. 챗지피티 활용해서 한두 달치 보컬 개인레슨 비용으로 평생 혼자 노래 연습하는 법(?)
Mar 15, 2026
[TRAILER] (2026 ver.) 이 팟캐스트를 소개합니다
Mar 12, 2026
야구 때문에 며칠 동안 잠 못 자고 있는 불면증 환자 야알못 야린이의 이번 wbc 관람 후기
Mar 11, 2026
사람이라는 존재가 싫어서 친구도 가족도 멀리하지만 나도 세상에 하소연할 곳은 필요하다... (그냥 아무 말)
Mar 04, 2026
주제 없음 처음부터 끝까지 그냥 아무 말
Mar 01, 2026
배달 음식 의존 현상에 대한 단일 참여자 심층 고찰: 삶의 질과의 관계를 중심으로
Feb 17, 2026
우울할 때 정말 많지만 어쨌든 지금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내가 지금 살아있기 때문에
Feb 12, 2026
태어나 첫 정보처리기사 필기시험 광탈하고 와서 자기 전에 떠들어보는 그냥 혼잣말
Feb 10, 2026
HSP고 나발이고 초초초 예민한 신체로 세상을 살아가는 건 힘들어 그래도 어떡해 살아야지
Jan 31, 2026
야알못인 내가 홀린 듯이 야구 팬이 되어 kt wiz의 키링을 지갑에 달고 다니게 된 사연
Jan 23, 2026
다시 생계를 위한 전선에 뛰어들어야 한다는 것이 왜인지 겁이 나고 두려운 어느 개발자(현재 임시 백수)의 새벽 푸념
Jan 20, 2026
새해 벽두부터 이불에 똥 지린 이야기로 시작하는 팟캐스트 (부제는 위고비 부작용....흑흑)
Jan 11, 2026
12월 29일에 녹음해서 12월 31일에 업로드하는 2025년 마지막 에피소드. 딱히 주제는 없습니다...
Dec 31, 2025
..... 그저 출근하기도 전에 퇴근하고 싶은 어느 SI 프리랜서 개발자의 혼잣말...
Dec 17, 2025
자잘자잘하게 아팠던 요즘... 원인은 분명히 스트레스... 개발자로서 극강의 스트레스를 받던 날들...
Nov 27, 2025
나이 들고 급격하게 불어나는 살 때문에 결국 위고비를 처방받았다고 합니다....
Nov 12, 2025
우울증을 평생 안고 살아가는 삶: 그냥 살기가 싫어 모든 게 다 귀찮아 하지만 돈 벌어야 하지....
Nov 05, 2025
나를 집어 삼킨 우울과 무기력 속에서 의식의 흐름으로 뱉어내 보는 오아시스 내한 공연 후기...
Oct 27, 2025
수면 유도 팟캐스트 - [개발자 모드] "코드를 짤 때 가독성이 제일 중요하다"는 말에 대한 나의 생각
Sep 28, 2025
다시 평범하게 돌아온 50회차(?), 그간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주절주절🍿
Aug 24, 2025
🎂 곧 50회차가 올라갈 예정 기념(?) 자축 에피소드 🤩 (feat. 개소리 주의)
Aug 16, 2025
요 며칠 너무 우울해서 팟캐스트 녹음이 뜸했습니다....ㅠㅠ...
Aug 15, 2025
내가 일하는 자아와 그냥 자아(?)를 분리하게 된 사연 + 영화 하나 추천: 빨강, 파랑 어쨌든 찬란(원제: red, white and royal blue)
Aug 04, 2025
프리랜서 외주 개발 첫 삽 뜨기, 역시 돈 버는 건 세상에서 제일 어려워 (인생 미드 추천은 덤)
Jul 30, 2025
(남의 가정사 재미없음 주의) 우리 엄마 아빠가 절대 들으면 안 되는 에피소드
Jul 28, 2025
요즘의 근황: 살크업으로 야기되는 인생의 비효율 + 싱어송라이터에의 로망은 작사라는 벽 앞에서 무너졌다
Jul 23, 2025
그냥 일상 이야기 주절주절로 시작해서 우리나라 영어 교육에 대한 나의 견해로 끝나는 에피소드
Jul 18, 2025
극심한 우울증으로 정말 세상을 끝내려 결심했던 작년의 어느 날 (feat. ai가 그려준 나의 얼굴)
Jul 15, 2025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어요, 라는 표현에 대한 단상 + "건강한 삶"을 위한 습관을 들이려는 노력
Jul 10, 2025
지난 회차에 이어 한국 사회의 교육열을 설명하려다 뇌절이 된 에피소드
Jul 09, 2025
인생에서 학벌은 과연 진짜로 중요한가, 그리고 고통 없이는 성장도 없다?!
Jul 08, 2025
제목처럼 그냥 혼자서 떠드는 팟캐스트 (최소 1.5배속 이상으로 재생을 권장함)
Jul 03, 2025
내 생애 처음 본 뮤지컬 이야기 (feat. 서른여섯, 부모님께 빌붙기로 작정했다)
Jun 27, 2025
26살 42kg이던 내가 10년 뒤에 64kg으로 불어난 건에 대하여
Jun 23, 2025
어느 청취자 분의 요청? (..제안? 질문?) 으로 공유해보는 "스타트업에서 개발자의 성과 측정"과 관련된 경험담
Jun 14, 2025
내가 먹는 것이 나를 규정한다, 단백질 과잉 섭취가 야기하는 신체 변화에 대한 자기 반성적 소고
Jun 11, 2025
덕질 인생 고백: 나의 신화창조 시절 이야기 (근데 제가 들어도 이번 에피소드는 별로 재미가 없...)
Jun 04, 2025
30대가 되고 보니 이보다 더 어렸을 때 해 두지 못했던 까닭에 후회하는 것...(부제: 떡볶이와 튀김을 향한 열망)
May 30, 2025
30살 때 유튜브 시도했다 일주일 만에 닫은 사연 + 언제나 불안한 일상이지만 어쨌든 웃는 자가 일류다
May 27, 2025
챗지피티는 나의 참을성과 인내심을 콩알딱지만 하게 만든다 (부제: 칭찬은 나를 춤추게 해, 별점 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May 25, 2025
생리 전 증후군으로 고통 받는 나날, 그래도 죽는 것보단 사는 게 쉬워서 (feat. 개소리 주의)
May 22, 2025
팟캐스트 제목 바꿈: Don't Panic, My Life (부제: Apple이 악성코드가 없음을 확인할 수 없는 개발자의 고충)
May 20, 2025
거창한 성취를 이룬 사람들, 단지 우리 눈에 보이지 않았을 뿐 저마다 고생한 시간들이 많았을 것
May 14, 2025
(22회차 에피소드에 대한 부연설명)
May 13, 2025
이 팟캐스트의 목적과 방향성...이라 쓰고 그냥 울었다... (부제: 달리기 유튜버 민티런님께 헌정하는 에피소드)
May 13, 2025
갑분 천주교인의 종교 고백 그리고 공식 땅땅: 인문학 = 문학 + 역사 + 철학
Apr 26, 2025
바이브코딩에 대한 나의 생각 그리고 꼰대가 되어가는 것 같은 요즘의 나
Apr 14, 2025
도커 공부하다 운영체제 공부하다 갑자기 돈벌이에 대한 가치관과 나의 인생 목표...??
Mar 29, 2025
걸레짝인 이력서가 억울하다 했지만 생각해보면 억울할 것도 없지
Mar 21, 2025
어쩌다 나의 이력서는 걸레짝이 되었나...
Mar 21, 2025
회사와 직원은 서로 잘 맞기만 하면 장땡이다, 이것은 마치 연애와도 같은 것...
Mar 21, 2025
아무도 궁금하지 않겠지만 올려보는 나의 30여 년 인생사 이야기
Mar 21, 2025
이 팟캐스트는 무슨 팟캐스트인가에 관한 짧은 고찰
Mar 21, 2025
[TRAILER] 시작을 여는 문: 여러분 반갑습니다 :)
Mar 21,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