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과 책의 오디세이

By 김새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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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Personal Journ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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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490

Description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

Episode Date
375. 좌측 측두엽에 재발, 이번에도 실어증이 올까요
Jun 13, 2026
374. 탄천 다리에서 노을을 보며 엄마와 통화했어요
Jun 12, 2026
373. 항암 뒤 첫 검사에서 재발 소식을 들을 줄이야
Jun 11, 2026
372. 신도림 시절의 저를 만난다면 해주고 싶은 말
Jun 10, 2026
371. 아침 거리공원은 이 운동 동호인으로 북적이고
Jun 09, 2026
370. 몰라보게 아름다워진 천변 둑방 위를 걸었어요
Jun 08, 202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그로타 지간테 파스타
Jun 08, 2026
369. 〈암과 책의 오디세이〉 1주년 특별 방송
Jun 07, 2026
368. 무인 상점들이 줄지어 선 지하 통로를 걷다
Jun 06, 202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돌담집
Jun 05, 2026
367. 쇼핑몰 5층에 경찰서가 들어오면 생기는 일
Jun 05, 2026
366. 우리가 길 잃을 수밖에 없는 그곳, 신도림역
Jun 04, 2026
365. 내 인생이 문 닫은 저 백화점과 닮아 보였다
Jun 03, 202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마포족발순대국
Jun 02, 2026
364. 이곳 생활을 떠올릴 수 있는 굿즈가 있었다면
Jun 02, 2026
363. 깨끗한 매장을 보며 ‘노마드랜드’를 떠올렸어요
Jun 01, 2026
362. 7년 사이 사라진 가게들, 그래도 버틴 가게들
May 31, 202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요미요미
May 30, 2026
361. 무슨 일이 있었기에 호텔도 백화점도 사라졌나
May 30, 2026
360. 대단치는 않아도 매달 이벤트를 만들었던 시절
May 29, 2026
359. 관리비 할인이 되지 않아서 배우게 된 이것은
May 28, 202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신도림참족발
May 27, 2026
358. 장맥주가 막는 바람에 끝내 배우지 못한 이것
May 27, 2026
357. 중산층이 될 수 있다는 상상 자체를 못했는데
May 26, 2026
356. 자산 증식에 대해 처음 생각했던 시기와 장소
May 25, 2026
새섬의 마지막 추천: ‘이방인의 감각’을 주제로 함께 읽기 좋은 책
May 24, 2026
355. 6월엔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를 함께 읽어요
May 24, 2026
354. 체호프의 햄릿, 잉여인간 이바노프를 아시나요
May 23, 2026
353. 그 더러운 상황극은 제발 그만하시오, 그대여
May 22, 2026
새섬의 마지막 추천: 클래식
May 21, 2026
352. 과연 ‘극단 족연’이라는 이름을 유지해야 하나
May 21, 2026
351. ‘당신은 집에서 죽음을 맞고 싶은가’라는 질문
May 20, 2026
350. ‘심정지 상태로 발견’이라는 묘한 문구의 배경
May 19, 202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아메리칸 테이블
May 18, 2026
349. 분명 죽은 사람인데 법적으론 죽지 않은 이유
May 18, 2026
348. 계속 회사를 다녔더라면 어떻게 살고 있었을까
May 17, 2026
347. AI 스터디를 하며 드럼을 치시는 멋진 실장님
May 16, 202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방가전
May 15, 2026
346. 옛 직장 동료들에게 새섬 향수를 선물했습니다
May 15, 2026
345. 이럴 수가, 어머니가 멸치국수를 주문하시다니
May 14, 2026
344. 앞을 거의 못 보는 어머니를 부축해서 집으로
May 13, 2026
새섬의 마지막 추천: 고오급 아이스크림
May 12, 2026
343. 설명해주신 것만큼 가벼운 수술은 아니었어요
May 12, 2026
342. 수술 전날 어머니가 아침에 전화를 건 이유는
May 11, 2026
341. 한쪽 눈이 거의 보이지 않게 되어버린 어머니
May 10, 2026
새섬의 마지막 추천: 얼터너티브 록
May 09, 2026
340. ‘괜찮다’는 말이 입에 붙어버린 어머니와 딸들
May 09, 2026
339. 그믐연뮤클럽, 초여름에 이런 이벤트를 열어요
May 08, 2026
338. 단식 존엄사, 혹은 자발적 식사 중단에 대하여
May 07, 2026
새섬의 마지막 추천: 가족을 주제로 함께 읽기 좋은 책
May 06, 2026
337. 호스피스 시설에서도 콧줄을 꽂는다고 하네요
May 06, 2026
336.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썼어도 콧줄은 못 빼요
May 05, 2026
335. 『인생의 짧음에 대하여』를 함께 읽었어요
May 04, 202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레스토랑제미
May 03, 2026
334. 병명을 아는 게 통증을 줄여주지는 못하지만
May 03, 2026
333. 저를 ‘명랑한 비관주의자’라고 부르는 이유는
May 02, 2026
332. 삶을 탓하기 전 땡땡땡을 공부했다는 작가님
May 01, 2026
새섬의 마지막 추천: 결혼을 주제로 함께 읽기 좋은 책
Apr 30, 2026
331. 하늘과 바다의 경계가 뚜렷하지 않은 흐린 날
Apr 30, 2026
330. 돈가스 먹으러 가는 길, 벚꽃길에서 상황극을
Apr 29, 2026
329. 서점에서는 그믐달 모양의 입욕제를 샀습니다
Apr 28, 202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로드샌드위치 잠실점
Apr 27, 2026
328. 엄청 시끄럽고 멋있고 위엄 있는 바다의 새들
Apr 27, 2026
327. 걸을 마음 없던 길에서 마주친 아름다운 풍경
Apr 26, 2026
326. 1년 전 오늘, 뇌출혈로 쓰러져 병원에 갔는데
Apr 25, 202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크라이치즈버거 삼성역점
Apr 24, 2026
325. 오랑대의 슬픈 전설, 시랑대의 더 슬픈 전설
Apr 24, 2026
324. 비바람 치는 바다는 꼭 땡땡땡처럼 보였어요
Apr 23, 2026
323. 식당 입구 옆에는 《화양연화》의 한 장면이
Apr 22, 2026
새섬의 마지막 추천: 유용한 생활용품 2탄
Apr 21, 2026
322. 기장군 기장읍 연화리, 제가 좋아하는 바닷가
Apr 21, 2026
321. 5월엔 논픽션 『죽은 다음』을 함께 읽어요
Apr 20, 2026
320. 낭독 모임 후기를 또박또박 낭독하겠습니다
Apr 19, 202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후레쉬빌 삼성역본점
Apr 18, 2026
319. 발연기 하지 않는 발연기 배우들, 극단 족연
Apr 18, 2026
318. 그믐밤엔 뭘 하죠? 낭독해야죠, 「벚꽃 동산」
Apr 17, 2026
317. 그 시절의 저에게 조언을 한다면 이 말을
Apr 16, 202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이름없는 파스타 잠실학원사거리점
Apr 15, 2026
316. 짙은 안개가 우리 집을 신비롭게 감쌌을 때
Apr 15, 2026
315. 추억 여행을 다니려 해요, 처음 찾은 곳은
Apr 14, 2026
314. 모든 이에게 30년지기 친구가 있는 건 아니죠
Apr 13, 202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서가네 유황오리 삼겹살
Apr 12, 2026
313. 고마웠던 분들께, 제 향수를 선물하고 있어요
Apr 12, 2026
312. 9월까지 함께 읽을 책들은 이렇게 정했습니다
Apr 11, 2026
311. 동화와 청소년소설에 대한 편견을 깨준 책들
Apr 10, 202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봉봉샌드위치
Apr 09, 2026
310. 불멸하는 고양이가 진정한 사랑을 만났을 때
Apr 09, 2026
309. 천 번의 죽음을 지켜 본 의사가 얻었을 지혜
Apr 08, 2026
308. 저와 같은 병을 앓고 있는 여성 과학자와 딸
Apr 07, 202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제주삼다돈
Apr 06, 2026
307. 원서로 읽었던 책들을 번역서로 다시 읽으며
Apr 06, 2026
306. 웰다잉 오디세이 후보 도서를 살피고 있어요
Apr 05, 2026
305. 『이반 일리치의 죽음』을 함께 읽었어요
Apr 04, 2026
새섬의 마지막 추천: 감자 과자
Apr 03, 2026
304. 멋있게 사셔서 부러운 책걸상 청취자 분들
Apr 03, 2026
303. 긴장하지 않고 사람들 앞에 설 수 있게 된
Apr 03, 2026
302. 300회 특집은 302회까지, 건강하게 400회로!
Apr 01, 202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피크닉그린
Mar 31, 2026
301. 마포족발순대국입니다, 쿵푸팬더만두로군요
Mar 31, 2026
300. 300회까지는 못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어요
Mar 30, 2026
299. 저의 독서 명언과 인생 명언은 이것입니다
Mar 29, 202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큰손닭한마리
Mar 28, 2026
298. 읽는 사람들의 공동체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
Mar 28, 2026
297. 직접 만난 책걸상 진행자들, 이 점에 놀랐다
Mar 27, 2026
296. 토크 콘서트 뒤풀이, 음식이 진짜 풍성해요
Mar 26, 2026
새섬의 마지막 추천: 옥수수 과자
Mar 25, 2026
295. 어떤 정신으로 이 소설을 썼을까 궁금했던
Mar 25, 2026
294. 좋은 얘기만 하는 게 안전한 선택이겠지만
Mar 24, 2026
293. 독서 팟캐스트 책걸상을 만나기까지 대장정!
Mar 23, 202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춘리마라탕 잠실새내점
Mar 22, 2026
292. 4월엔 『인생의 짧음에 대하여』 함께 읽어요
Mar 22, 2026
291. 당근에서 두 달 기다려도 못 찾은 동료들을
Mar 21, 2026
290. 「바냐 아저씨」 낭독회를 준비하며 본 영화
Mar 20, 2026
새섬의 마지막 추천: 2010년대 이후 한국 로맨스 영화
Mar 19, 2026
289. 돌아온 ‘달밤에 낭독’, 이번엔 「바냐 아저씨」
Mar 19, 2026
288. 여러 계획을 포기하게 되어 아쉽진 않은가
Mar 18, 2026
287. 어머니, 저, 조카로 흐르는 여성들의 이야기
Mar 17, 2026
새섬의 마지막 추천: 심연을 보여주는 콘텐츠
Mar 16, 2026
286. 생활비를 벌 때 얻는 자기효능감의 중요성
Mar 16, 2026
285. 사업을 시작하며 두 가지를 각오했었는데
Mar 15, 2026
284. 그믐연뮤클럽 멤버들과 유튜브를 하려다가
Mar 14, 202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대대선창집
Mar 13, 2026
283. 10년 뒤, 20년 뒤를 계획하며 살았었는데
Mar 13, 2026
282. 짱뚱어 피시앤드칩스가 나온다면 드실래요?
Mar 12, 2026
281. 세계 멸망 뒤 폐허를 걷는 재미있는 기분
Mar 11, 202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홍성준양푼갈비
Mar 10, 2026
280. 내가 사는 동네가 순천시의 자매 도시였다
Mar 10, 2026
279. 순천만국가정원의 성공 비밀은 인스타그램?
Mar 09, 2026
278. 순천만습지에서 만난 흑두루미 떼와 독수리
Mar 08, 202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미쉬매쉬
Mar 07, 2026
277. 비 오는 아침, 라운지에서 전복죽을 먹으며
Mar 07, 2026
276. 후식은 알리몰리 스튜디오에서 AI 이야기로
Mar 06, 2026
275. 순천으로 기차여행, 이번에도 붕어빵과 함께
Mar 05, 2026
새섬의 마지막 추천: 창업자와 예비 창업자를 위한 콘텐츠
Mar 04, 2026
274. 북토크 몇 시간 전에도 예상치 못한 부고가
Mar 04, 2026
273. 북토크 제일 앞자리에 앉아야 했던 사연은
Mar 03, 2026
272. 자기 이야기와 닮은 문장을 찾으며 읽은 책
Mar 02, 202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장인미역 잠실본점
Mar 01, 2026
271. 숏컷은 예쁜 사람들만 하는 건줄 알았는데
Mar 01, 2026
270. 헤어스타일에 인생과 인생관이 반영되네요
Feb 28, 2026
269. 분산형 구조 덕분에 저 없이 잘 굴러가는
Feb 27, 202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까사피에스타 송파본점
Feb 26, 2026
268. 뉴스레터, 제가 내용 일일이 쓰지 않아요
Feb 26, 2026
267. 개발자 그룹이 창업자 면접을 봤던 시절
Feb 25, 2026
266. 참 안 좋은 타이밍에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Feb 24, 202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피자스쿨 오지치즈포테이토피자
Feb 24, 2026
265. 어떤 일을 왜 그렇게 하는지 이유를 안다
Feb 23, 2026
264. 워크가 라이프가 되며 밸런스가 사라진다
Feb 22, 2026
263. 사업이란 압도적인 불확실성에 빠지는 것
Feb 21, 202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옥소반 잠실새내점
Feb 20, 2026
262. 3월엔 『이반 일리치의 죽음』을 함께 읽어요
Feb 20, 2026
261. 교모세포종을 정복하려는 다양한 아이디어
Feb 19, 2026
260. 붕소중성자포획치료는 저희도 관심 많은데
Feb 18, 2026
새섬의 마지막 추천: 생활을 바꾼 작은 UX 디자인 (하)
Feb 17, 2026
259. 병원과 은행, 공통점이 이렇게 많다니까요
Feb 17, 2026
새섬의 마지막 추천: 생활을 바꾼 작은 UX 디자인 (상)
Feb 16, 2026
258. 환자가 너무 많아서 모두 정신이 없었던 날
Feb 16, 2026
257. 병리과 선생님이 너무 얇게 포를 뜨신 듯
Feb 15, 2026
256.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말을 안 해줬는지도
Feb 14, 2026
255. 어떻게 읽어야 할지도 모를 어려운 검사들
Feb 13, 202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정원레스토랑 어반가든
Feb 12, 2026
254. 유전자검사 때문에 다소 애를 먹고 있어요
Feb 12, 2026
253. 장기기증 등록할 때 안구를 제외한 이유는
Feb 11, 2026
252. 너무 빠르고 간단해서 놀란 장기기증 등록
Feb 10, 202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파크 하얏트 서울 코너스톤
Feb 09, 2026
251. 사랑하는 이와 작별할 때, 이 말을 하세요
Feb 09, 2026
250. 응급실 외상센터의 숨 막히는 열다섯 시간
Feb 08, 2026
249. 같은 가운을 입었어도 사람은 다 달라요
Feb 07, 202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유정아솥뚜껑오겹살 잠실직영점
Feb 06, 2026
248. 여러 극한직업들이 있지만 이 직업은 정말
Feb 06, 2026
247. “죽은 자들은 묻고 산 자들은 수선해야지”
Feb 05, 2026
246. 16역을 하는 배우의 연기에 압도된 저희
Feb 04, 2026
새섬의 마지막 추천: 언제 봐도 웃음 터지는 음악 영상들
Feb 03, 2026
245. 장기 기증에 대한 연극을 함께 봤습니다
Feb 03, 2026
244. ‘식사 중 뉴스 브리핑’을 시작한 이유는
Feb 02, 2026
243. 효과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명상의 시간
Feb 01, 202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르봉마리아쥬 잠실점
Jan 31, 2026
242. 『죽음이란 무엇인가』 함께 읽었습니다
Jan 31, 2026
241. 최신식 시설과 1인실은 많지 않다고 하네요
Jan 30, 2026
240. 입원형 호스피스 갈 때 유용한 요령 두 가지
Jan 29, 202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레몬그라스 타이
Jan 28, 2026
239. 쫓겨나는 꿈을 꾼다는 입원형 호스피스 환자
Jan 28, 2026
238. 입원형 호스피스 대기하다가 사망하는 일도
Jan 27, 2026
237. 호스피스 완화의료 화상 교육을 받았어요
Jan 26, 2026
새섬의 마지막 추천: 브래드 잉겔스비의 작품들 (하)
Jan 26, 2026
236. 제정 러시아에도 고부갈등은 있었던 거군요
Jan 25, 2026
새섬의 마지막 추천: 브래드 잉겔스비의 작품들 (상)
Jan 24, 2026
235. 너는 이미 중독돼 있다, 타라라 붐 디 에이~
Jan 24, 2026
234. 돌아온 ‘달밤에 낭독’, 이번엔 「세 자매」다!
Jan 23, 2026
233. 『죽음을 인터뷰하다』 그믐에서 함께 읽어요
Jan 22, 2026
232. 열량계와 유량계 차이, 모르면 난방비 폭탄
Jan 21, 202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훈지
Jan 20, 2026
231. 화끈했던 개별난방, 처음 만난 지역난방
Jan 20, 2026
230. 전기 난방기기 사총사, 모든 것이 제자리에
Jan 19, 2026
229. 전직 특수부대원들이 해주는 실리콘 공사
Jan 18, 202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도삭면공방
Jan 17, 2026
228. 겨울이 왔습니다, 저는 얘기할 게 많습니다
Jan 17, 2026
227. 새섬님은 존엄사나 안락사 의향이 있나요
Jan 16, 2026
226. 삶의 의미는 거창한 데 있지 않을지도 몰라
Jan 15, 2026
새섬의 마지막 추천: 달리기할 때 들으면 힘나는 노래 (하)
Jan 14, 2026
225. 지금 이 순간을 더 의미 있게 만드는 노력
Jan 14, 2026
새섬의 마지막 추천: 달리기할 때 들으면 힘나는 노래 (상)
Jan 13, 2026
224. 웰다잉은 결국 ‘어떻게 살 것인가’의 문제
Jan 13, 2026
223. 누가, 어디서, 어떻게 알리는 게 좋을까요
Jan 12, 2026
222. 진실을 숨겼다가 나중에 후회한 가족들
Jan 11, 2026
221. 말기암 환자에게 진실을 말해줘야 할까요
Jan 10, 202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효모빵집 (하)
Jan 09, 2026
220. 열정 강사님의 ‘암환자의 외모 관리’ 교육
Jan 09, 202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효모빵집 (상)
Jan 08, 2026
219. 구강관리법은 유튜브 교육으로 배웠습니다
Jan 08, 2026
218. 대면, 비대면으로 암교육들을 받고 있어요
Jan 07, 2026
217. 러시아에서 대작가들이 많이 나온 이유는
Jan 06, 2026
216. 독서모임, 이거 준비 안 하면 폭동 납니다
Jan 05, 202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은정국수 (하)
Jan 04, 2026
215. “당신은 우리를 떠나서는 살 수 없다”는 말
Jan 04, 2026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은정국수 (상)
Jan 03, 2026
214. 180년 전 소설에 지금 현대인들의 모습이
Jan 03, 2026
213. 인생의 낮은 지점에서 받은 고전의 응원
Jan 03, 2026
212. 작은 서점 대표님의 꾐에 넘어가 대장정을
Jan 01, 2026
211. 도스토옙스키를 함께 읽은 사람들 이야기
Dec 31, 2025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케이웍
Dec 30, 2025
210. 2026년에는 바이브 코딩을 배워보려 합니다
Dec 30, 2025
209. 다른 사람 띄우는 척 하다가 결론은 “난 역시”
Dec 29, 2025
208. 많은 일이 있었고 아직까지 살아 있는 한 해
Dec 28, 2025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로즈베이
Dec 27, 2025
207. 4월부터 12월까지 읽을 책 후보들 리스트예요
Dec 27, 2025
206. 가장 먼저 읽을 책은 아주 저다운 선택입니다
Dec 26, 2025
205. ‘좋은 죽음’에 대한 책 12권을 함께 읽으려 해요
Dec 25, 2025
204. 아킬레우스는 삐짐쟁이, 보바리 부인은 빚쟁이
Dec 24, 2025
새섬의 마지막 추천: 스탠드업 코미디 영상 (하)
Dec 23, 2025
203. 한 달에 한 권씩, 1년 동안 읽은 고전 12권
Dec 23, 2025
새섬의 마지막 추천: 스탠드업 코미디 영상 (상)
Dec 22, 2025
202. 200회 특집은 202회까지, 건강하게 300회로!
Dec 22, 2025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샤오롱바오 잠실새내역점 (하)
Dec 21, 2025
201. 201회도 ‘200회 특집’ 댓글 읽기 계속해요
Dec 21, 2025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샤오롱바오 잠실새내역점 (상)
Dec 20, 2025
200. 200회 감사합니다, 제가 200일을 살았어요
Dec 20, 2025
199. 이름난 음식점에 갔지만 방송은 안 할래요
Dec 19, 2025
198. 요즘 출판계에서 가장 핫한 그 분 이야기를
Dec 18, 2025
197. 프랑켄슈타인보다 더 무서운 현대의 고전은
Dec 17, 2025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파파존스 (하)
Dec 16, 2025
196. 해양장은 업체를 이용해서 부산 앞바다에서
Dec 16, 2025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파파존스 (상)
Dec 15, 2025
195. 장례식은 해야 할까요, 아직 고민 중이에요
Dec 15, 2025
194. 유산도 없으니 증인 없이 녹음으로 갈게요
Dec 14, 2025
193. 자필 유언장이 법적으로 효력이 있으려면
Dec 13, 2025
192. 제가 수목장보다 해양장을 선호하는 이유는
Dec 12, 2025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돈까스의 집
Dec 11, 2025
191. 2024년 말에 썼던 유서 일부를 읽어봅니다
Dec 11, 2025
190. 죽음이 가까이에 있다는 사실을 실감하면서
Dec 10, 2025
189. 나만의 의식을, 나만의 방법으로 반복하는 것
Dec 09, 2025
188. 12월 31일에는 유서를 쓰고 읽고 녹음해요
Dec 08, 2025
새섬의 마지막 추천: 다이소 대만족 아이템 (하)
Dec 07, 2025
187. 큰 스피커에서 좋은 음악이 흘러나오던 카페
Dec 07, 2025
새섬의 마지막 추천: 다이소 대만족 아이템 (상)
Dec 06, 2025
186. 나주의 나주곰탕은 나주곰탕 맛이었습니다
Dec 06, 2025
185. 집에만 있어도 답답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Dec 05, 2025
184. 수서역, 아침부터 사람들이 줄을 서는 이유
Dec 04, 2025
183. 파트너를 정할 때 의외로 중요하지 않은 것
Dec 03, 2025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툭툭누들타이
Dec 02, 2025
182. 누구로부터 상처를 받을지는 고를 수 있다
Dec 02, 2025
181.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인간관계 두 가지는
Dec 01, 2025
180. 혼자 살더라도 건강한 관계는 필요합니다
Nov 30, 2025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마나올라나
Nov 29, 2025
179. 간병인들이 대신하기 어려운 가족의 돌봄
Nov 29, 2025
178. 가족 없이 어떻게 입원생활을 할 수 있을까
Nov 28, 2025
177. 환우회 카페에 질문 답변이 넘치는 이유
Nov 27, 2025
176. 건강보험 재정까지 걱정하게 될 줄이야
Nov 26, 2025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네모오징어 삼성역점
Nov 25, 2025
175. 아주 비싼 지푸라기를 잡고 싶은 심정
Nov 25, 2025
174. 절박한 환자들을 노리는 상술과 사기
Nov 24, 2025
173. 죽음에 대한 책들을 읽고 공부하려 해요
Nov 23, 2025
172. 여러분은 몇 살까지 살고 싶으신가요
Nov 22, 2025
새섬의 마지막 추천: 옛날 만화 (하)
Nov 21, 2025
171. 그럼에도 저는 주인공입니다, 왜냐하면
Nov 21, 2025
새섬의 마지막 추천: 옛날 만화 (상)
Nov 20, 2025
170. 교모세포종의 선배로는 백혈병이 있었죠
Nov 20, 2025
169. 요즘 드라마에 교모세포종이 나오는 이유
Nov 19, 2025
168. 전기 히터에는 손잡이가 있어야 한다
Nov 18, 2025
167. 밤에는 인간이 애벌레가 되는 기적이
Nov 17, 2025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집밥집 생선구이 조림
Nov 16, 2025
166. 대학 신입생들이 3월에 빠지는 착각
Nov 16, 2025
165. 패션이고 뭐고 살기 위해 입습니다
Nov 15, 2025
164. 윈터 이즈 커밍! 마침내 겨울이 온다
Nov 14, 2025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크레스타운 잠실점
Nov 13, 2025
163. 복장으로 웃겨보려고 얕은꾀를 썼지만
Nov 13, 2025
162. 리허설도 없이 무대에 올라간 이유는
Nov 12, 2025
161. 스탠드업 코미디언으로 데뷔했습니다
Nov 11, 2025
새섬의 마지막 추천: 프랜차이즈 햄버거 메뉴
Nov 10, 2025
160. 다시는 현지인 추천을 무시하지 마라
Nov 10, 2025
159. 진양호 전망대에서 바라본 멋진 노을
Nov 09, 2025
158. 여유 있고 즐겁게 보이는 사람이라도
Nov 08, 2025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명품죽 잠실점
Nov 07, 2025
157. 진주시에 친구를 만나러 갔습니다
Nov 07, 2025
156. 달밤에 낭독을 하고 싶으신 분들은
Nov 07, 2025
155. 맹렬히도 냉담한 체호프의 인물들
Nov 05, 2025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치바오 스타필드 코엑스몰점
Nov 04, 2025
154. 다들 조금씩은 서로 동문서답하는 느낌
Nov 04, 2025
153. 단번에 치유되는 상처가 어디 있어요?
Nov 03, 2025
152. 욕의 향연이었던 셰익스피어 작품에 놀라고
Nov 02, 2025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엔제리너스 르엘캐슬갤러리점
Nov 01, 2025
151. 쉿, 짧은 촛불! 인생이란 그림자가 걷는 것
Nov 01, 2025
150. 햄릿과 맥베스와 맥베스 부인과 조무래기들
Oct 31, 2025
149. 뇌수술 뒤로 낭독 이벤트에 집중한 이유는
Oct 31, 2025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토마루해물칼국수
Oct 29, 2025
148. 성인이 된 뒤에 낭독해보신 적 있으세요
Oct 29, 2025
147. 음력 29일에 이런저런 이벤트를 벌입니다
Oct 28, 2025
146. 음식은 잘못이 없죠, 문제는 저예요
Oct 27, 2025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복대감 일원동점
Oct 26, 2025
145. 충만한 삶을 살았는지, 모든 길을 걸었는지
Oct 26, 2025
144. 실은 한동안 녹음을 못했는데 그 이유는
Oct 25, 2025
143. ‘스탠드 바이 미’의 뮤지션은 그 노래처럼
Oct 24, 2025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신라스테이 광화문점 조식 뷔페
Oct 24, 2025
142. 저희 팟캐스트 오프닝송이 궁금하시다고요?
Oct 24, 2025
141. 저녁엔 안장이 넓은 실내 자전거를 탑니다
Oct 23, 2025
140. 저의 국민체조 동작이 완벽한 줄 알았는데
Oct 21, 2025
139. 귀뚜라미가 울기도 하지만 그래도 좋습니다
Oct 20, 2025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이태리일원
Oct 19, 2025
138. 비가 좀 새기는 하지만 그래도 좋은 헬스장
Oct 19, 2025
새섬의 마지막 추천: 옛날 한국 드라마
Oct 18, 2025
137.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 국민체조를
Oct 18, 2025
136. 모든 사람들이 저희를 추월합니다
Oct 17, 2025
135. ‘족제비 같은 놈’은 욕이 아니더라고요
Oct 16, 2025
134. 우리 동네 탐험단 창단, 탐험단의 규칙은
Oct 15, 2025
133. 수영을 다시 할 수 있을까요?
Oct 14, 2025
132. 암환자도 운동 열심히 해야 합니다
Oct 13, 2025
131. 단독 항암 2차, 두피함몰증후군이 왔다
Oct 12, 2025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아티제 일원점, 일원로비점
Oct 11, 2025
130. 좋은 인터뷰어, 좋은 사회자를 만나면
Oct 11, 2025
129. 외모 컴플렉스는 여전히 남아 있지만
Oct 10, 2025
128. 그 질문에 대한 답은 수십 년을 준비했죠
Oct 09, 2025
127. ‘최성운의 사고실험’ 출연 뒷이야기
Oct 08, 2025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익스퀴진 (하)
Oct 07, 2025
126. 토론 공간의 UX 디자인과 민주주의
Oct 07, 2025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익스퀴진 (상)
Oct 07, 2025
125. 독서모임 플랫폼이 책의 경계를 넘을 때
Oct 07, 2025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오토김밥
Oct 05, 2025
124. 공론장이라는 관점으로 본 온라인 세상
Oct 05, 2025
새섬의 마지막 추천: 한국 영화 (하)
Oct 04, 2025
123. 커피하우스는 광장과는 역할이 다릅니다
Oct 04, 2025
새섬의 마지막 추천: 한국 영화 (상)
Oct 04, 2025
122. ‘온라인 커피하우스’를 만들면 좋겠다
Oct 04, 2025
121. 청중 앞에 서는 연습은 이렇게
Oct 03, 2025
120. 대본을 글로 쓰기 어려워서
Oct 01, 2025
119. 세바시 출연날, MRI 예약은 안 되고
Sep 30, 2025
118. 새로운 치료법에 대해 질문하면
Sep 29, 2025
117. 피부시술 받다가 표준치료 받게 되니
Sep 29, 2025
116. MRI 예약이 어려운 이유는 아마도
Sep 28, 2025
115. 놀랄 정도로 효율적인 검사들
Sep 27, 2025
114. 이런 ‘표준치료’를 받고 있어요
Sep 25, 2025
113. 붕대 꽉 감아야 하는 줄 알았는데
Sep 25, 2025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창고43 여의강변점
Sep 23, 2025
112. 두피는 스테이플러로 봉합했답니다
Sep 23, 2025
111. 실은 치매 약도 먹고 있어요
Sep 23, 2025
110. 러시안 룰렛을 40배속으로 하는 기분
Sep 21, 2025
109. 두 종류의 수제 향수, 어떤 향이냐 하면
Sep 20, 2025
108. 향수 공방에서 저희가 처음 들은 말은
Sep 20, 2025
107. 지인들에게 선물을 하고 싶었어요
Sep 18, 2025
106. 자신의 짐을 짊어지는 방식을 결정하기
Sep 18, 2025
105.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는 방법
Sep 17, 2025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너와나호프하우스
Sep 15, 2025
104. “다 잘 될 거야”보다 더 울림이 컸던 말
Sep 15, 2025
103. 두려움을 없애준 어떤 습관
Sep 14, 2025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정인면옥 본점
Sep 14, 2025
102. 인생은 통제할 수 없지만 취침시간은
Sep 14, 2025
새섬의 마지막 추천: 봄, 가을, 겨울에 좋은 바닷가
Sep 13, 2025
101. 100회 특집 계속, 댓글도 계속 감사해요
Sep 13, 2025
100. 100회 특집, 댓글 감사해요
Sep 11, 2025
99. 우정에 기대다, 그런데 어디까지요?
Sep 10, 2025
98. 하늘과 땅은 어질지 않다는 말의 의미
Sep 09, 2025
97. 사과 말씀을 드리며
Sep 09, 2025
96. 돈이 있다고 품위가 생기는 건 아니지만
Sep 07, 2025
95. 해결할 수 있는 불운인가, 아닌가
Sep 07, 2025
94. 외모라는 제비뽑기에 대하여
Sep 06, 2025
93. 선진국 환자로서 미안한 마음
Sep 05, 2025
92. “이건 불공평해”라고 말하는 아이를 보며
Sep 03, 2025
91. 왜 뇌종양에 걸렸을까, 물으신다면
Sep 02, 2025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순대실록
Sep 02, 2025
90. 설명하고 싶은 기능은 더 많지만
Sep 02, 2025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합정옥
Aug 31, 2025
89. ‘글삭튀’하지 마시고 용기 내어 인정하세요
Aug 31, 2025
88. 고인물만 있는 커뮤니티는 결국 망합니다
Aug 31, 2025
87. 독서모임에서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이야기는
Aug 29, 2025
86. 독자와 책 구매자는 다릅니다
Aug 28, 2025
85. 북토크의 마케팅 효과는 얼마나 될까요?
Aug 27, 2025
새섬의 마지막 추천: 팟캐스트와 라디오 프로그램
Aug 26, 2025
84. 출판사는 자신들의 책에만 관심이 있어요
Aug 26, 2025
83. 모든 동네책방이 행사를 반기는 건 아니에요
Aug 26, 2025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라미띠에 (하)
Aug 25, 2025
82. 막 시작한 독서모임은 2살 아이와 비슷해요
Aug 25, 2025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라미띠에 (상)
Aug 24, 2025
81. 북클럽 상품들, 함께 읽기 맞나요?
Aug 24, 2025
80. 서로 뭘 원하는지 모르는 도서관과 출판사
Aug 23, 2025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이케아 스웨디시 레스토랑
Aug 21, 2025
79. 함께 읽기 전문가는 없어요, 놀랍게도
Aug 21, 2025
78. 정상과 비정상에 대한 생각도 달라졌어요
Aug 21, 2025
77. 뇌수술 이후로 달라진 식사
Aug 19, 2025
76. 술과 커피는 못 마시게 되었어요
Aug 19, 2025
75. 뇌수술 이후로 달라진 패션
Aug 18, 2025
74. 뇌수술 이후로 달라진 만남
Aug 17, 2025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써브웨이
Aug 15, 2025
73. 뇌수술 이후로 달라진 이동 수단
Aug 15, 2025
72. 뇌수술 이후로 달라진 콘텐츠 감상 (하)
Aug 15, 2025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전주고을해물순두부
Aug 14, 2025
71. 뇌수술 이후로 달라진 콘텐츠 감상 (상)
Aug 14, 2025
70. 뇌수술 이후로 달라진 소비 행태 (하)
Aug 12, 2025
69. 뇌수술 이후로 달라진 소비 행태 (중)
Aug 11, 2025
새섬의 마지막 추천: 사소하지만 유용한 생활용품
Aug 11, 2025
68. 뇌수술 이후로 달라진 소비 행태 (상)
Aug 11, 2025
67. 날 것을, 빨리 전해야 하는 시대
Aug 10, 2025
새섬의 마지막 추천: 암환자에게 유용한 생활용품
Aug 09, 2025
66. 유튜브는 콘텐츠의 블랙홀인가
Aug 09, 2025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교촌치킨
Aug 08, 2025
65. 한여름 에어컨 고장, 그리고 UX (하)
Aug 08, 2025
64. 한여름 에어컨 고장, 그리고 UX (중)
Aug 07, 2025
63. 한여름 에어컨 고장, 그리고 UX (상)
Aug 06, 2025
62. 종교에 기대지는 않을 거 같아요
Aug 05, 2025
새섬의 마지막 추천: 단종된 라면
Aug 03, 2025
61. ‘왜 함께 읽어야 하느냐’에 대한 답
Aug 03, 2025
새섬의 마지막 추천: 라면
Aug 03, 2025
60. 모임지기는 구하기 어렵지 않았다
Aug 03, 2025
59. 스타북스 북클럽의 추억
Aug 02, 2025
58. 그믐이 인스타그램보다 불편한가요?
Aug 01, 2025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배스킨 라빈스
Jul 31, 2025
57. 사이버 레카를 부추기는 UX 디자인
Jul 31, 2025
56. 견주들이 스몰토크를 쉽게 하는 이유
Jul 29, 2025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고든 램지 스트리트 버거 (하)
Jul 29, 2025
55. UX 설계를 잘하면 사람들 행동이 변한다
Jul 29, 2025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고든 램지 스트리트 버거 (상)
Jul 28, 2025
54. 이모티콘과 DM을 만들지 않은 이유
Jul 27, 2025
53. ‘불편한 사이트’를 설계하다
Jul 25, 2025
52. 인터넷, 이렇게 될 줄 몰랐는데
Jul 25, 2025
새섬의 마지막 추천: 읽으면 시원해지는 책 3권
Jul 24, 2025
51. 좋은 온라인 공동체는 나올 수 없다고 생각했던 이유
Jul 23, 2025
새섬의 마지막 추천: 미드 (하)
Jul 22, 2025
50. 댓글 모두 감사드려요!
Jul 22, 2025
새섬의 마지막 추천: 미드 (상)
Jul 21, 2025
49. 그믐이 기프티콘 이벤트를 벌이지 않은 이유
Jul 21, 2025
48. 앞으로 겪을 수 있는 부작용
Jul 19, 2025
47. 항암 치료의 부작용
Jul 19, 2025
46. 이러다간 전 국민이 암 환자?
Jul 17, 2025
45. 병원은 환자에게 시간 괜찮으냐고 묻지 않아요
Jul 16, 2025
44. 통원 환자의 하루와 병원의 ‘꿀 자리’
Jul 16, 2025
43. 새벽 호숫가를 걸으며
Jul 15, 2025
42. 갑작스러운 도심 바캉스
Jul 13, 2025
41. 죽음을 준비해야 하는 때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
Jul 13, 2025
40. 희망 고문은 싫고, 요양은 하지 않으려고요
Jul 12, 2025
39. 교모세포종, 예방할 수는 없나요?
Jul 10, 2025
38. 통원 치료 암환자의 오후 일상
Jul 10, 2025
37. 통원 치료 암환자의 오전 일상
Jul 09, 2025
36. 브로카 실어증과 베르니케 실어증
Jul 08, 2025
새섬의 마지막 추천: 한국 초콜릿 과자
Jul 07, 2025
35. 뇌수술 뒤 바뀐 삶의 태도
Jul 07, 2025
34. 시한부 인생 선고를 받았을 때
Jul 06, 2025
33. 창업하기 좋은 때는 아니었네요
Jul 05, 2025
새섬의 마지막 추천: 공포영화
Jul 05, 2025
32. 10년 동안 최대 5억 원까지 쓸 각오
Jul 04, 2025
31. 트레바리와 러닝크루를 보면서
Jul 02, 2025
30. 프라이팬 이용자 커뮤니티에서 얻은 희망
Jun 30, 2025
새섬의 마지막 추천: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
Jun 30, 2025
29. 커뮤니티 커머스에 대해 듣다
Jun 30, 2025
새섬의 마지막 추천: 일본 추리, 미스터리, 스릴러소설
Jun 29, 2025
28. 독서모임에서 아쉬웠던 점
Jun 28, 2025
27. 저희 같은 책 읽은 거 맞나요
Jun 28, 2025
26. 독서모임에 처음 나갔을 때
Jun 26, 2025
25. 가난에서 벗어났지만 삶의 목적도 잃었던 시간
Jun 26, 2025
24. 청소년기, 청년기에 함께... 읽었던가?
Jun 24, 2025
23. 어린 시절 할머니가 가져다주신 책들
Jun 24, 2025
22. 다른 사람을 돕고 싶다는 마음
Jun 22, 2025
21. 야외 녹음에 대하여
Jun 22, 2025
20. 댓글 모두 감사드려요
Jun 21, 2025
19. 나에게 새 이름을 지어주었다
Jun 19, 2025
18. 한달 여행을 계획 없이 떠나게 된 과정
Jun 19, 2025
17. 내가 이 사회에서 쓸모가 있기를 바라는 마음
Jun 18, 2025
16. 작은 회사에 가면 일을 적게 할 거란 착각
Jun 16, 2025
15. 왜 굳이 그 시기에 회사를 옮기려 했을까
Jun 15, 2025
14. 워라밸 찾아 이직하려다 망한 썰 도입부
Jun 15, 2025
13. 인생의 막이 바뀐다는 경험이 가끔은 필요하다.
Jun 14, 2025
12. 재활치료와 인생의 의미
Jun 13, 2025
11. 재활치료는 이렇게 받았습니다.
Jun 12, 2025
10. 인지능력이 손상됐을 때 보이는 세상, 느끼는 기분
Jun 11, 2025
9. 내성적인 사람의 입원병동 생활
Jun 10, 2025
8. 뇌종양이라는 진단을 처음 들었을 때
Jun 08, 2025
7. 병실의 아침, 환자식, 그리고 기타 등등
Jun 08, 2025
6. 언어장애와 인지장애를 겪으며
Jun 08, 2025
5. 병실에서 의식을 되찾았을 때
Jun 08, 2025
4. 응급실에서 중환자실 거쳐 4인실까지
Jun 08, 2025
3. 뇌출혈로 응급실에 간 날
Jun 08, 2025
2. 제가 앓는 교모세포종은 이런 병입니다.
Jun 08, 2025
1. 안녕하세요, 김새섬입니다.
Jun 08,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