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밤 | 시인 박성범

By 박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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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Performing 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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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s: 32

Description

오늘 하루를 여기까지 데려온 당신에게 조용히 말을 건넵니다. 이 밤이 조금이라도 부드러워지기를 바라며, 긴 문장들을 천천히 읽습니다. 잠들어도 괜찮은 밤,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 이 방송은 휴식과 수면을 돕기 위한 낭독입니다. 운전이나 집중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듣지 마세요. #수면유도 #밤낭독 #시낭독 #긴밤 #하루의끝 #조용한위로 #잠들기전

Episode Date
#32 당신이라는 이름의 산사에 흰 눈이 내릴 때
Feb 17, 2026
#31 당신이라는 이름의 바퀴가 굴러온 정직한 거리만큼
Feb 16, 2026
#30 당신이라는 따뜻한 찻잔이 놓인 저녁의 창가에서
Feb 15, 2026
#29 당신의 발등에 내려앉은 투명한 아침의 인사
Feb 14, 2026
#28 당신이라는 별이 밤하늘을 지키고 있을 때
Feb 13, 2026
#27 당신이라는 이름의 간이역에 불이 켜질 때
Feb 12, 2026
#26 당신이라는 바다 위로 윤슬이 반짝일 때
Feb 11, 2026
#25 당신의 가슴속에 심어둔 작은 초록의 고백
Feb 10, 2026
#24 당신이라는 이름의 아늑한 지붕 아래서
Feb 09, 2026
#23 당신의 낡은 옷소매에 깃든 정직한 숨결에게
Feb 08, 2026
#22 당신의 빈 그릇에 담긴 정직한 하루의 고백
Feb 07, 2026
#21 당신이라는 작은 등불이 머무는 밤의 창가에서
Feb 06, 2026
#20 당신의 투명한 숨결이 닿은 빈 책장 앞에서
Feb 05, 2026
#19 당신의 신발 바닥에 묻은 정직한 흙들에게
Feb 04, 2026
#18 당신의 창가에 머무는 따뜻한 문장 한 줄
Feb 03, 2026
#17 당신이라는 이름의 투명한 시냇물에게
Feb 02, 2026
#16 당신이라는 하늘에 띄우는 나지막한 고백
Feb 01, 2026
#15 당신이라는 이름의 작고 선한 숲에게
Jan 31, 2026
#14 당신의 밤바다에 띄우는 종이배 한 척
Jan 30, 2026
#13 당신이라는 그루터기에 머무는 별빛 안부
Jan 29, 2026
#12 당신이라는 그루터기에 머무는 저녁 햇살
Jan 28, 2026
#11 길가에 피어난 당신이라는 기적
Jan 27, 2026
#10 마음의 뜰에 머무는 다정한 안부
Jan 26, 2026
#9 당신이라는 이름의 소박한 기적을 위하여
Jan 25, 2026
#8 당신이라는 이름의 소중한 풍경에게
Jan 24, 2026
#7 당신이라는 존재가 이미 가장 아름다운 꽃입니다
Jan 23, 2026
#6 당신이라는 이름의 예쁜 꽃을 위하여
Jan 22, 2026
#5 당신이라는 이름의 작은 섬에 내리는 안부
Jan 21, 2026
#4 당신이라는 나무에게 보내는 편지
Jan 20, 2026
#3 당신이라는 정원에 내리는 볕뉘
Jan 19, 2026
#2 이름 없는 당신에게 건네는 가장 낮은 의자
Jan 18, 2026
# 1 이름 없는 당신에게 건네는 평온의 문장
Jan 18, 2026